TV 드라마

이청아, '낮과 밤' 모니터링 하다 입이 쩍.."너무 재밌다♥"

입력 2020-11-27 16:16:1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청아가 드라마 촬영 중인 일상을 전했다.

27일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분 모니터로 보는데도 입이 쩍. #낮과밤 너무 재밌다아아♥ New TV Series 'Awaken' #월요일밤9시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드라마 '낮과 밤' 촬영 중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화면에 집중한 이청아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청아가 자신감을 보인 만큼 '낮과 밤'은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청아는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낮과 밤'에 출연한다.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