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청아, 본방사수 부르는 청초한 꽃미모 "우리 드라마 장르가 뭐였더라"

입력 2020-11-28 18: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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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인스타
이청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청아가 미모를 과시했다.

28일 오후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드라마 장르가 뭐 였더라 #낮과밤 #낮인데밤보다무섭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단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드라마 촬영 중 남긴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이청아의 미모에 감탄하면서 '낮과 밤'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 남궁민은 "제임아 밤에 봐~ 무서워하지말고.."라고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청아는 tvN 새 드라마 '낮과 밤'에 출연 예정이다.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 오는 30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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