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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배수지, 강한나 회사에 지원 "데모데이 때 대표님 인상적이었다"

입력 2020-11-28 21: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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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스타트업' 방송캡쳐
tvN '스타트업'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배수지가 강한나 회사에 지원했다.

2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에서는 서달미(배수지 분)가 인재 컴퍼니에 지원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달미가 원인재(강한나 분)의 회사 인재 컴퍼니에 찾아가 "채용 공고 보고 왔다. 인재 컴퍼니에 지원하고 싶다. 원인재 대표님"라고 말했다. 서달미는 "데모데이 때 대표님이 한 말 아주 인상적이었다. 그때 한말 15년 전에 아버지가 한 말과 같았거든요. 그때 그런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대표님과 나는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을지도 모르겠다"라며 지원한 이유를 밝혔다. 그리고 서달미가 인재 컴퍼니에 들어갔다.

3년 후 샌프란시스코 김용산(김도완 분)과 이철산(유수빈 분)이 여유로움을 즐기는 가운데 남도산(남주혁 분)은 노트북에서 손을 떼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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