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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한다감 “한옥집 건축에 내 의견 들어가”…로꼬 “지금은 쌈디와 분가”

입력 2020-11-29 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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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한다감이 집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인턴 코디로 출격한 한다감, 로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저희 직장이 중구와 강남구로 떨어져 있다. 서울 전 지역의 매매가 5~6억 원대 매물을 찾는다”는 신혼 부부 의뢰인이 등장했다.

덕팀 인턴 코디로 출격한 한다감은 화제가 되었던 한옥 본가와 신혼집 인테리어에 참여했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한다감은 “집 짓는 데 참여하고 싶어 공부를 했다”며 “하지만 지분은 없다. 의견만 냈다”고 웃었다. 한다감은 매물을 돌아보는 내내 “좋은 생각이 있다”며 통통 튀는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한편 복팀 인턴 코디로 나선 로꼬는 “입대 전 쌈디 씨와 함께 살지 않았냐”는 질문에 “제가 입대할 때 분가해 지금은 혼자 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제대 전 급하게 알아보느라 지금 너무 이사가 다시 하고 싶다”며 입주 ‘후회기’를 밝혀 코디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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