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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X이성경, 비주얼 남녀의 황홀 투샷 "멋진 상 받아 기뻐요"

입력 2020-11-30 10: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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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성경 인스타그램
사진=이성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성경이 안효섭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이성경은 지난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진이랑 같이 상 받았어요. 무려 '베스트액터'상이라니!! 아직도 한참 부족한 배우라 제겐 정말 과분한 상이지만, 우리 낭닥팀에게 주시는 상이니 너무 감사하고 기뻐요"라고 밝혔다.

이어 "작년에는 시상하러 왔는데 올해는 함께 멋진 상을 받게 되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낭닥과 우진은재 사랑해주신 많은 팬분들께 감사드립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성경은 "그때 미처 풀지못한 우진은재 근무 사진이 있네요. 새삼 저땐 꽤 피곤해보이네요 눈이 퀭 풀려있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도 고생하고 계실 많은 의료진분들 정말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라고 응원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2020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수상 후 셀카를 남기고 있는 안효섭, 이성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은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 촬영 당시 찍은 것으로 두 사람의 우월한 비주얼이 돋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이성경은 이충현 감독의 단편 영화 '하트어택'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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