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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 아나, 치과의사과 결혼 후 근황..잘생긴 아들과 "#아기와 나"

입력 2020-11-30 05: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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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 인스타
이향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향이 잘생긴 아들과 예쁜 셀카를 찍어 화제다.

30일 아나운서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 가는 중 휴게소에서..우리 요즘 이사하랴 서울 부산 오가랴 우리 너무 바쁘네. 그래도 새로운 곳에서도 잘 지내보자 #아기와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향은 아들과 함께 차량 안에서 이동 중인 모습. 엄마와 치과의사 아빠를 닮은 잘생긴 아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사랑스럽다. 이향의 청순한 비주얼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1990년생인 이향은 지난해 6월,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 5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임현홍 여사의 손자라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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