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희, 365일 인형 같은 비주얼 "행복한 주말이었다♥"

입력 2020-11-30 11: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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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원더걸스 출신이자 배우 안소희가 근황을 전했다.

30일, 배우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햅삐 주말이었ㄷ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안소희는 긴 생머리를 찰떡 소화한 채 앙증맞은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여전히 인형 같은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랑스러워요" "행복해 보여요" "보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소희는 '미씽: 그들이 있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2' '안투라지' '달이 지는 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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