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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진♥'김빈우, 이렇게나 예쁜 애둘맘 "두 녀석 재우고"

입력 2020-12-01 08: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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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빈우가 예쁜 웃음으로 근황을 전했다.

1일 오전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녀석재우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마스크를 살짝 내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살짝 미소를 짓고 있다. 예쁘게 쌍커풀 진 눈부터 오똑한 코, 핑크빛 입술까지 빛나는 김빈우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김빈우의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넘 멋져요 파이팅!", "너무 이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두 살 연하인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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