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종철, 미모의 아내+귀요미 삼남매와 가족사진 "하루라도 같은날 없어"

입력 2020-12-01 17: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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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규림이 즐거운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개그맨 정종철의 아내 황규림은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후 4시 오랜만에 가족사진 아 맞네. 시후는 책읽으라고 했더니 시아방에서 자네...허허허허허허. 신난다 신나 #그책에수면제라도탄거야? #오빠모습을보며예쁘게꾸며준시아끼짱 #쌩유 #재밌어우리집#하루라도같은날이없는다둥이집"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규림의 가족은 책을 읽다 잠든 시후 군을 보며 몰래 웃고 있다. 특히 잠든 오빠에게 토끼 모자를 씌우곤 밝게 웃고 있는 시아 양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든다. 잠에서 깬 시후 군의 반응이 궁금해지는 사진이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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