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김성령이 새벽 독특한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1일 배우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슨 생각하다 잠을 놓친 거니... 빨랑 자자~ #온열 안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령이 새벽 2시께 올린 셀카가 담겨 있다. 김성령은 자택에서 안대를 착용한 채 잠을 청해 눈길을 끌었다. 새롭게 선보인 숏컷 헤어스타일도 찰떡으로 잘 어울린다.
한편, 김성령은 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대회로 데뷔했다. 현재 tvn 예능 '나는 살아있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