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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아내 전미라, 내 미니미 딸 사진.."귀여운 나이 지나가고 있어 아쉽다"

입력 2020-12-01 07: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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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인스타
전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예쁜 딸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여운 나이가 지나가고 있어 아쉽네..#전미라미니미 #윤라임. 라임이 친구야 이모집에 또 모여 자면서 추억 쌓자 #도레미야"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 윤종신 부부의 둘째 딸 라임 양이 친구와 함께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전미라를 꼭 닮은 예쁜 딸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 절로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든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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