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득녀' 최희, 여전히 예쁜 엄마..남심 저격 눈웃음

입력 2020-12-01 07: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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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길을 걷다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언제 이렇게 추워졌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희는 아이보리 컬러의 코트를 입고 오렌지 컬러 머플러를 매치해 산뜻하면서도 따뜻해보이는 룩을 연출했다. 최희는 내추럴하게 머리를 묶고 청초한 매력을 보여준다.

또 최희는 민낯인데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최희의 러블리한 눈웃음이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희는 지난 10일, 딸을 품에 안았으며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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