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조권이 청초한 비주얼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1일 가수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ecember 2020"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권은 핑크색 니트를 입고 차분하면서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조권은 햇살보다 눈부신 미소를 지으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그의 모습은 천상 연예인 그 자체로 오늘도 새로운 레전드를 갱신했다.
한편 조권은 지난 11월 27일 선예와 함께 '첫 페이지'를 발매했다. 최근 뮤지컬 '제이미', KBS2 예능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