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동휘가 상남자 포스를 자랑했다.
1일 배우 이동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셀모음"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휘는 휴대폰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이동휘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뽐내며 상남자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팬들은 "그대 웃는 모습은 영화에서 밖에 볼 수 없나요......", "거셀이 뭔가 했네", "와 거울 깨끗하다" 등 다양한 반응.
한편, 이동휘는 지난달 27일 전세계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콜’ 출연과 함께 영화 ‘새해전야(감독 홍지영)’의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