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남궁민이 윤선우와 대치 중인 이청아와 만났다.
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낮과 밤'에서는 도정우(남궁민 분)가 문재웅(윤선우 분)과 대치하고 있던 제이미 레이튼(이청아 분)과 만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문재웅이 도망가고 도정우는 제이미 레이튼에게 "신분증 좀 봅시다"라고 물었다. 이에 한국어를 하지 못한다며 영어로 답하는 제이미 레이튼에 도정우는 "한국 범죄현장에 연루됐다"며 영어로 대응했다. 제이미 레이튼은 "미국 대사관 직원이 오기 전까지는 아무 얘기도 하지 않을거다. 진짜 경찰 맞아요?"라며 의심했고, 도정우는 "한국에서 진짜 경찰은 이렇게 입는다"라며 어이없어했다.
이어 떨어져 있던 사진을 발견한 도정우는 편의점 알바생의 "그건 전에 알바하던 친구다"라는 말에 사진 속 주인공 고지영에 대해 떠올리고 "사망했네요?"라고 말했다. 제이미 레이튼은 "이 사진을 훔치려고 하는거 같아서 막은거다"라고 말했고, 제이미 레이튼이 도정우의 "성추행은 했고?"라는 말에 반응해 한국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들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