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벤이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1일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벤 신곡 '혼술하고 싶은 밤' 발표 후 첫번째 라이브 & 집에서 혼술 하는 혼술러들을 위한 토크까지! 내일 오후9시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댜.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거나 볼에 바람을 넣는 애교 가득한 모습이 러블리함을 한층 더했다. 아름다운 미모가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했다.
한편 벤은 지난해 9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W재단 이사장 이욱과 결혼을 발표했다.
최근 JTBC 드라마 '경우의 수' OST '오늘도 난 그 자리에 있어'를 가창했다. 2일 신곡 '혼술하고 싶은 밤'을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