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연수 딸 송지아, 13살에도 예뻤네..흑역사 없이 한결같은 비주얼

입력 2020-12-01 15: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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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송지아가 한결같이 출중한 미모를 뽐냈다.

1일 배우 박연수의 딸 송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사진 슬쩍"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아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시크한 분위기 속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엄마 박연수와 함께 담긴 다정한 투샷을 엿볼 수 있어 훈훈함을 한층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최고 예쁘다", "두 분 다 예쁘세요", "파이팅 하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송지아는 배우 박연수의 딸로, 프로 골퍼를 지망 중이다. 과거 JYP엔터테인먼트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고 방송을 통해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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