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표예진, 승무원 출신답게 단아한 예쁨..수수해도 자체발광

입력 2020-12-01 18: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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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진 인스타
표예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표예진이 수수한 미모를 발산했다.

1일 오후 표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의 쇼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표예진은 전등가게에 들른 듯 보인다. 마스크를 착용한 채 수수한 모습임에도 압도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표예진의 사랑스러운 일상에 팬들의 마음도 녹고 있다.

실제로 해당 게시물에 많은 팬들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예뻐요", "존예다"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표예진은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닥터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쌈, 마이웨이' '당신이 잠든 사이에' '미워도 사랑해' '김비서가 왜 그럴까' '호텔 델루나' 등에 출연했다. 최근작은 지난해 방영된 SBS 드라마 'VI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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