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혜수가 촬영장서 근황을 전했다.
2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기 #미세먼지 #코로나 #조심 #촬영장"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카키색 두툼한 패딩에 민트색 트레이닝복 바지, 운동화를 매치한 모습. 김혜수는 소화하기 어려운 패션 조합에도 여전히 카리스마 철철 넘치는 포스를 풍긴다.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꼰 채 여유 가득한 미소를 띤 김혜수의 넘사벽 아우라에 시선이 빼앗긴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 달 12일 개봉한 영화 '내가 죽던 날'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