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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47살 나이 잊은 세련美..일상이 우아하네

입력 2020-12-02 00: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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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오후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정쟁이 친구 브랜드론칭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지인의 가게를 방문했다. 변정수의 품격 있는 비주얼이 배경과 어우러지며 더욱 돋보인다. 마스크를 착용해도 세련미 넘치는 근황이 보는 이들의 찬사를 자아낸다.

한편 변정수는 드라마 '터치' '언니는 살아있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그는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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