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강세정이 새언니의 명품 선물을 인증했다.
2일 강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상도 못했던 일 #새언니 #선물 #넘나이쁜것 #고마워요 #하고싶다 #대물림"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세정이 새언니에게 선물받은 명품 재킷이 보인다. 화사한 보라색 재킷이 강세정의 미모를 더욱 환하게 비춰줄 듯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와 진짜 예뻐요", "입고 와요" 등 감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강세정은 122부작을 끝으로 지난 10월 종영한 KBS1 일일드라마 '기막인 유산'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