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태란, 누가 배우 아니랄까봐…목소리까지 우아한 여신

입력 2020-12-03 22: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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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태란이 우아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3일 배우 이태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오늘밤 10시 45분..ebs #한국에산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태란은 스튜디오에 앉아 마이크를 앞에 두고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 프릴이 달린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는 이태란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우와~~~오늘도 있네요 !!! 짱이에요" ,"오늘은 맘편히 볼수있겠다!본방사수" , "언니 기대돼요"라며 다양한 반응.

한편, 이태란은 1997년 SBS 톱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순풍 산부인과’부터 ‘내 마음을 뺏어봐’ ‘노란손수건’ ‘결혼하고 싶은 여자’ ‘소문난 칠공주’ ‘결혼의 여신’ ‘왕가네 식구들’ ‘SKY캐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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