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성령이 김지연과 마산봉에 완등했다.
3일 배우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살아있다 사진은 이쁘당 그치? 힘들었던건 훈련이 아니라 두려움이었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령이 김지연과 마산봉에 올라 사진을 찍고 있다. 힘들었던 시간도 잠시, 밝은 표정으로 웃고 있는 김성령과 김지연의 미소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성령은 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대회로 데뷔했으며,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나는 살아있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