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티아라 멤버 큐리가 역대급 미모를 뽐냈다.
3일 오후 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큐리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떨어질 것처럼 큰 눈망울과 날렵한 브이라인이 바비인형 같은 비주얼이다. 세련된 헤어스타일까지 더해져 큐리의 미모가 더욱 빛난다.
이에 팬들 역시 "언니 너무 예뻐요", "여신이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큐리가 속한 티아라는 지난 2009년 7월 29일 '거짓말'로 데뷔한 걸그룹으로 'Bo Peep Bo Peep', 'Roly-Poly', '처음처럼', 'Sexy Love' 'Cry Cry'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