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채연, 생일초 끌 때 이렇게 예쁠 일? 명불허전 청순 비주얼

입력 2020-12-03 10:52:32
    • 복사완료!

사진=정채연 인스타그램
사진=정채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채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다이아 멤버 겸 배우 정채연은 지난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생일초 안 했다고 했더니 오늘 와서 노래 불러주고 초해줬다. 역시 생일초는 즐거워. 최유정 고마워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파티 고깔모자를 쓴 채 조각 케이크를 앞에 두고 소원을 빈 뒤 꽂혀있는 생일초를 끄고 있는 정채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채연은 특유의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정채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시리즈에 출연한 바 있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설레고 헷갈리는 연애 감정을 통해 진정한 첫사랑이 무엇인지 깨달아가는 주인공들의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