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미라 아들, 풍성 머리숱 세 갈래로 묶고..인형보다 더 인형 같네

입력 2020-12-03 17: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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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미라가 아들과 함께 수능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3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나 형아들~ 수능 보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민들레베이비D+183"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 아들 서호 군이 담겼다. 풍성한 머리숱을 세 갈래로 묶은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해맑은 미소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쿵을 유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진짜 천사예요", "예쁜 도련님", "머리 묶으니 더 예뻐요", "귀여워라"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정신욱 씨와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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