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범수의 딸 소을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3일 오후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소을이 온라인수업 점심 메뉴은 #감바스 별 ☆☆☆☆ 받았어요. 채소가 많아 별 ☆개 마이너스래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범수의 딸 소을이가 점심을 먹고 있다. 엄마 이윤진이 직접 만든 감바스를 먹으며 집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엄마, 아빠를 쏙 빼닮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예쁜 소을이의 비주얼이 눈에 띈다. 이윤진의 수준급 요리 실력 또한 돋보인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이범수와 결혼했다. 슬하에 첫째 딸 소을, 둘째 아들 다을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