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기은세, 강아지 같은 사랑스러움 "라뷰 내 댕댕이"

입력 2020-12-04 09: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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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기은세가 강아지와 함께 사랑스러운 미소를 자랑했다.

배우 기은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뷰 내 댕댕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기은세는 강아지를 품에 안고 포근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 기은세는 강아지와 눈을 마주치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정말 후광이 난다", "귀여워"등의 반응으로 기은세의 게시글에 댓글을 남겼다.

한편 올해 38세인 기은세는 지난해 방영된 KBS2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 조영필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21년 상반기 방송되는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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