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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역대급 귀요미 두아들에 심쿵.."같이 사진 찍기 너무 힘들다"

입력 2020-12-05 07: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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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인스타
김나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귀요미 두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5일 싱글맘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어제 트리 만들었어요. 같이 사진 찍기 너무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이 자택에서 판박이 두 아들과 함께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한 잘생긴 두 아들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아들 신우, 이준을 두고 있다. tvN 예능 '올인', 올리브·온스타일 예능 '겟잇뷰티 2020'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SNS를 통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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