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큐티 글래머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4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여운 겨울옷이당! 옷 입었더니 몽글몽글해졌어. 벌써 크리스마스 된 기분이구 설레구 얼른 크리스마스가 왔으면 좋겠어요. 물론 집에 있겠지만...! 집에서 케이크 켜야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몸매가 드러나는 검은색 폴로 티셔츠에 흰색 재킷을 걸친 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귀여운 리본 헤어핀이 찰떡으로 잘 어울려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연수는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 연기 수업을 받으며 배우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