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아유미가 절약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아유미가 절약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유미의 일상이 공개됐다. 아유미는 일어나자마자 콘센트 전원을 껐다. 아유미는 "휴대폰 충전기 전원을 빼버렸다. 일어나면 거의 안 쓰니까 아예 꺼놔요 저는"라며 알뜰한 모습을 보여줬다. 아유미는 "숙소 생활을 했기 때문에 자취를 하고 나서 관리비 첫 한달 금액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때부터는 '이렇게 하면 아낄 수 있구나'하는게 미션이 됐다"라며 절약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아유미는 집에서 외투와 양말을 챙기며 "난방을 안켰다. 외투를 입고 양말을 신으면 참을 만한 온도였거든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