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윤미, 손이고의 정석이란 이런 것…'♥주영훈'이 반한 여신 미모

입력 2020-12-04 09:06:3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윤미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4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둥이맘으로써 머리 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고데기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우아한 헤어스타일링을 한 이윤미가 손이고의 정석을 뽐내며 여신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미용실에서 탄생한 이 말은 ‘손님, 이건 고데기에요’의 앞 글자를 딴 것. 연예인이나 모델의 개성 있는 머리 웨이브는 고데기로 일일이 연출한 것이다. 고객이 사진을 보여주며 ‘이런 머리 해주세요’라고 할 때 헤어디자이너가 하는 말이 ‘손이고’다.

한편 이윤미는 지는 2006년 주영훈과 결혼,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