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전소미가 극강의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오후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ZOOM"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클로즈업 상태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이 인형 같다. 잡티 하나 없이 아름다운 피부 또한 자체발광하고 있다. 스무 살이라고 믿기지 않는 성숙미에 감탄 어린 시선들이 쏟아진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해 6월 싱글 'BIRTHDAY'로 솔로 데뷔했다.
최근 두 번째 싱글 'What You Waiting For' 활동을 마치고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