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유리의 무인도 생존기가 공개됐다.
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유리의 무인도 생존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무인도를 찾아간 이유리는 "편스토랑은 생존의 문제야. 원초적인 맛을 찾아가겠어"라며 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유리는 생각처럼 펴지지 않는 원터치 텐트에 "고난의 시작인가 오늘?"라며 결국 텐트를 포기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재원은 "이유리씨 영상은 너무 재밌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또 이유리가 파이어스틸을 이용해 불 피우는데 도전했다. 이유리는 불을 피우다 말고 "그게 어디있지?"라며 립스틱을 꺼내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30분 동안 고군분투하던 이유리가 결국 불피우기를 포기하고 가스버너를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