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케이티 홈즈, 8세 연하 미남과 데이트..전남편 톰크루즈 보고있나

입력 2020-12-05 07:29:4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티 홈즈가 연하의 요리사 남친과 데이트를 해 화제다.

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41)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티 홈즈는 이날 8세 어린 남자친구 에밀리오 비톨로 주니어와 함께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데이트를 했다. 그녀의 남자친구 직업은 유명 셰프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티 홈즈는 팔짱을 꼭 낀 채 이동 중인 모습. 두 사람은 추운 겨울 다정하게 산책을 하며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또 톰 크루즈는 종교 사이언톨로지를 이유로 7년간 딸을 만나지 않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