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규영이 내추럴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배우 박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영은 꾸밈없는 자태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숏컷 헤어스타일에 화장기 없는 비주얼에도 예쁜 미모를 뽐내는 박규영이 인상적이다.
박규영은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 13학번이다. 대학교 재학 중 '대학내일' 표지 모델로 발탁됐고 연예 기획사에 캐스팅돼 배우로 활동했다.
한편, 박규영은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다. 지난 2016년 조권의 '횡단보도'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 이후 JTBC '솔로몬의 위증' '그냥 사랑하는 사이', SBS '수상한 파트너' '녹두꽃', KBS2 '추리의 여왕2' ,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