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휘재♥문정원, 결혼 10주년 맞아 달달 애정.."데리고 사느라 고생 많았어요"

입력 2020-12-05 18:49:5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휘재 문정원 부부가 결혼 10주년을 자축했다.

5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이 결혼 10주년이라니. 언택트 시대 (밥 따로 물 다로 다 따로) (10주년이라 보이는 겄자-(걷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휘재과 문정원이 나눈 메시지가 담겨있다. 이휘재는 "여보 십주년 축하해. 진짜 별의별 일 많았는데 이제 진짜 꽃길만 걷자. 잘하고 열심히 살게♡♡♡"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문정원은 "10년 데리고 사느라 고생 많았어요. 앞으로 남은 결혼 생활 편안하고 웃을 일이 많이 있기를 바라요. 10년에 8년을 애 키우느라 고생 많았어요♥"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