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미모의 아내와 운동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5일 김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년 넘게 감기 한 번 걸리지 않았던 이유 중 하나! 그것은 바로 필라테스, 남자한테 더 좋은 필라테스 우리 같이 할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리는 실내에서 미모의 아내와 함께 필라테스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김우리는 상의를 탈의, 4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우리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채널A '아빠본색,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 등에 출연해 아내와 두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