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함소원, 친정母→딸 혜정과 이연복 셰프 식당 방문..폭풍 먹방 후 수줍 미소

입력 2020-12-05 15:57:56
    • 복사완료!

함소원 인스타
함소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함소원이 친정어머니, 딸 혜정이 등 식구들과 함께 이연복 셰프의 중식당을 방문한 인증샷을 공유했다.

5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연복 셰프님이 맛난 거 해주신 데서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함소원 가족들이 이연복 셰프의 중식당을 찾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연복 셰프 옆에서 수줍게 미소를 띤 함소원의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함께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