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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이 각선미가 48세라고? 가죽 레깅스도 완벽 소화

입력 2020-12-05 07: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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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인스타
황혜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가죽 레깅스를 입고 완벽 각선미를 자랑했다.

5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정도면 되겠습니까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섹시한 가죽 레깅스를 입은 채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혜영은 4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각선미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김대용, 김대정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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