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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김장도 척척 살림꾼..널찍한 거실서 뛰어노는 두 자녀들도 귀여워

입력 2020-12-06 1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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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빈우가 두 자녀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6일 오후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젯밤 김장여파로 애들과 함께 11시 반에 일어남 #주말풍경 #김장 #내사랑들"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빈우의 두 자녀드 근황이 담겨 있다. 널찍한 거실에서 뛰어놀며 활기찬 오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또 다른 사진에는 김빈우가 김장을 하고 있는 모습이 있기도 하다. 허리를 숙인 채 김장에 열중하고 있는 김빈우에게서 고수 살림꾼 냄새가 난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두 살 연하인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는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상을 공유한 바 있으며 최근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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