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함소원, 장어꼬리 4마리 먹은 ♥진화와 둘째 계획 실행? "방문을 여는데.."

입력 2020-12-07 07:44:2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의 근황을 전했다.

7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어꼬리4마리먹은함마님 드디어 방문을여는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은 "장어꼬리 네 마리. 그래 오늘이야. 침착해"라며 진화를 불렀다. 그러나 방문을 열었을 때 진화는 이미 잠든 후였다. 코미디처럼 유쾌한 함소원네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얻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