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미도, 집콕 일상 민낯에도 굴욕無..청순미가 뚝뚝

입력 2020-12-07 09: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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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미도가 근황을 전했다.

7일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매일 집콕에 민낯이다보니 사진 찍을 일이 없어서.. 요리사진이 많습니다. 이 기회로 요리만랩이 되겠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도는 노란 튤립이 담긴 꽃병을 들고 활짝 웃고 있다. 이미도가 입고 있는 파스텔톤 의상에 포근한 햇살이 더해져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미도는 민낯에도 전혀 굴욕없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미도는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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