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송소희, 고급스러운 성숙美..갈수록 예뻐지네

입력 2020-12-07 10: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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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국악소리가 송소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송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평가'는 부를 때마다 기분 좋고, '오돌또기'는 부를 때마다 편곡 대박이다 싶고 '비나이다'는 부를 때마다 힘들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소희는 블랙과 블루 컬러 조합의 롱원피스에 화이트 부츠를 신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소희의 성숙해진 분위기에 고급스러운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송소희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색다른 편곡 무대를 선보여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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