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미도 아들 감자왕자, 아기모델해도 되겠네..발끝까지 살아있는 엣지

입력 2020-12-08 16: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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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미도가 아들 감자왕자(도형)의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생은 OX"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미도의 아들 감자왕자의 근황이 담겨 있다. OX로 페인트칠이 되어 있는 벽 앞에 서있는 모습. 감자왕자는 꼭 모델인 것처럼 완벽하게 포즈를 취하며 엄마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한편 이미도는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16년 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한 명의 아들을 두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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