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승언, 자기 관리 끝판왕의 자신감…잡티없이 맑은 피부 미인

입력 2020-12-08 09: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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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황승언이 피부 관리 받는 일상을 공유했다.

8일 배우 황승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엊그제 라방때 피부과에서 받는 관리 다 얘기했더니 관심있어 해주시는 분이 많네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승언은 피부과 베드에 누워 잡티없이 맑은 피부를 과시하는 모습. 이어 공개된 사진 속 황승언은 큼직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투명하고 맑은 피부로 자체발광 비주얼을 완성한 황승언이 인상적이다.

한편 황승언은 지난 1월 종영한 웹드라마 '엑스엑스(XX)'에서 이루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SBS 드라마 '앨리스', MBC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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