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민, 귀여운 딸 아인이 애교에 흐뭇.."밉지만 너무 이쁜 4살"

입력 2020-12-08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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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인스타그램
허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허민이 딸 아인이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7일 개그우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준 이모삼쵼들 고마오요♥ 밉지만 너무 이쁜 4살 이제#36개월아기#정아인"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허민의 딸 아인이는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인이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열애 인정 후 2017년 혼전 임신 사실과 함께 결혼 소식까지 겹경사를 알려 축하를 받았다. 첫째 딸 출산 이후 이듬해 12월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최근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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