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하늬가 근황을 알렸다.
8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읽고 읽고 또 읽고 쓰고 쓰고 또 쓰는데.. 왜 때문에 숙제는 끝이 나지 않는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하늬가 책과 노트북을 펼쳐두고 공부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하늬는 "#들어오지 않는 활자 #왜 때문에 왜 이 바쁜 이와중에 #나는 누구 너는 누구 #일 년을 해도 끝나지 않는 숙제 #숙제 인생 최대 위기 #이하늬가 부릅니다 달리기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 수 없죠. 어차피 시작 되버린 것을. 단 한 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걸.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걸. 정말???"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이하늬는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