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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딱붙는 가죽 레깅스도 완벽 소화..명품 각선미에 감탄

입력 2020-12-08 0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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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인스타그램
황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명품 각선미를 자랑했다.

7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혜영은 가죽 레깅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군살 없이 매끈한 각선미를 뽐냈다. 황혜영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모델 못지않은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갈수록 어려지는 그녀의 동안 미모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김대용, 김대정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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