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POP이슈]'허쉬' 윤아, 3년만 단발 변신 "좀 다른 모습이었으면 좋겠다"(종합)

입력 2020-12-09 18:00:0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가 '허쉬'를 위해 3년 만에 단발로 변신했다.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윤아는 9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긴머리 안녕. 지수되기 첫걸음날(ft. 허쉬컷)'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번 영상에는 윤아가 JTBC 새 금토드라마 '허쉬' 캐릭터를 위해 단발로 변신하는 과정이 담겨 있다.

해당 영상 속 윤아는 헤어 스타일리스트가 머리를 자르기 전 과감하게 셀프 커트를 했다.

이에 윤아는 "이렇게만 해도 속 시원하다. 이 길이도 예쁜 것 같은데..새롭네. 예쁘다, 이거"라고 만족스러워 했다.

또한 윤아는 3년만의 단발이라고 알리며 "나중에 조금 더 다듬긴 하겠지만, 긴 머리 안녕. 나한테 보지 못했던 좀 다른 모습이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표했다.

이처럼 윤아는 드라마를 위해 3년 만에 단발로 외형적인 변신을 꾀했고, 그 과정을 팬들에게 공유해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허쉬'는 펜대보다 큐대 잡는 날이 많은 '고인물' 기자 한준혁(황정민)과 밥은 펜보다 강하다는 '생존형' 인턴 이지수(임윤아)의 쌍방 성장기이자, 월급쟁이 기자들의 밥벌이 라이프를 그린다. 오는 1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